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02>]보험료 낮고 가입할만한 상품


경제사정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꼭 필요한 보험상품도 해약하거나 가입을 미루려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경제 사정이 어려울수록 꼭 필요한 보험은 기존 계약을 유지하고, 빠진 보험이 있다면 추가로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불경기 중에도 꼭 가입해야 하는 보험과 보험료 절감 요령을 알아보자.


■질병 및 상해 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는 ‘민영의료보험’

경제 사정이 어려울 때일수록 질병이나 뜻하지 않은 상해 사고를 당했을 때 신속하게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요령을 활용하면 싼 보험료로 고액의 보험금이 보장되는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적립보험료를 조금만 내도 되는 상품 선택 ▲질병사망과 같은 의무가입 보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상품 선택 ▲불필요한 보장을 억지로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설계 가능형 상품 선택 ▲민영의료보험료 비교 견적서를 받아서 보험료가 저렴한 상품 선택


■고액의 암 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보험사들이 판매를 소극적으로 하는 보험종목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꼭 가입해야 한다고 볼 수 있다.

▲만기환급형보다 순수보장형 상품 선택 ▲만기환급형만 있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환급률이 낮은 상품 선택 ▲보험료 납입기간은 가장 긴 것(전기납)으로 선택 ▲암보험료 비교 견적서를 받아서 보험료가 저렴한 상품 선택


■싼 보험료로 고액의 사망보험금이 보장되는 ‘정기보험’

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면 경제 사정이 어렵더라도 사망보험을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아래와 같은 요령을 활용하면 싼 보험료로 고액의 사망보험금이 보장되는 정기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만기환급형 대신 순수보장형 선택 ▲보험료 납입기간을 가능한 한 길게 선택 ▲피보험자가 비흡연자로서 건강하다면 건강진단을 받아 우량체 할인 적용 ▲정기보험료 비교 견적서를 받아서 보험료 저렴한 상품 선택 <끝>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9-01-23 14:37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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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