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00>]암보험료를 결정하는 요소 <上>


암보험료는 보험사의 사업비와 보험상품의 보장내용에 따라 결정된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의 사업비와 건강보험 상품의 구성요소를 알아보자.

■보험사의 사업비 규모

보험료에서 사업비가 적게는 22.22%에서 많게는 67.62%까지 차지하고 있다.

보험사별로 보험료가 크게 차이날 수 있는 이유는 많다. 보장내용이 같은데도 비싼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진단금의 규모

‘진단금’이란 병원에서 암으로 진단되었을 때 일시에 지급하는 확정 보험금을 말한다.

따라서 암진단금을 적게 주는 상품일수록 보험료가 저렴하다.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처럼 해당 사유가 발생할 때만 지급하는 보장항목은 암진단금을 대신할 수 없다.

암으로 진단되더라도 수술이나 입원이 최선은 아닐 수 있고, 또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 억지 수술을 받아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만일 암진단금이 낮으면서 보험료가 싸다면, 그 상품은 보장이 낮은 것이지 보험료가 싼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유의해야한다.

■만기환급률

보험료 환급형 암보험을 선택할 때는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만기 환급금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대개의 환급형 상품은 주계약 납입보험료의 100%를 환급해 주는데 반해 일부 보험사는 50%만 환급해 주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매월 보험료로 5만원씩 20년간 낸다면 환급률이 100%일 때는 만기에 1200만원을 돌려받지만, 환급률이 50%일 때는 만기에 600만원을 돌려받게 된다.

이렇게 실제 보험료는 환급률에 따라 2배나 차이날 수 있다.

■연령

암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사람은 보험료도 저렴할 것이다.

연령이 낮은 사람의 암보험료가 낮은 이유도 그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3년의 연령대별 사망원인을 보면 40대 이상에서는 모두 암이 1위지만 10대 미만과 30대에서는 2위이고 10대, 20대에서는 3위로 내려간다.

따라서 10대 및 20대에 암보험을 가입하면 보험료가 낮을 수밖에 없다. <계속>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9-01-09 15:26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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