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94>]보험에도 ‘업그레이드’가 있다


■민영의료보험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이유 3가지

①의료 신기술로 검사 및 치료를 받으려면 보장금액을 올려야 한다.

의료 신기술이나 신약에 대한 비용은 고가인데다가 국민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치료비 보장금액을 올리는 것이 좋다.

②노후를 대비해 젊을 때 보장금액을 올려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63세 이후에 발생하는 의료비가 생애의료비의 절반을 차지한다. 따라서 지금 35세인 민영의료보험 가입자라면 약 30년 뒤를 대비해 의료비 보장금액을 틈틈이 올려 놓아야 한다.

③평균수명 증가로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6년 기준으로 35세인 사람의 평균수명이 80.24세에 달하며, 지난 10년간 평균수명은 이전보다 3~4세 증가했다.

■입원의료비 1억원, 100세 만기 업그레이드의 사례 예시

민영의료보험의 업그레이드는 기존에 가입 중인 상품의 변경이 아니라 신상품을 새로 가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기존 상품에서 보장금액을 증액하거나 보장기간을 늘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11-21 17:47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저 작 권 자(c)한국보험신문.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