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91>]보험 계약 유지할 수 있는 요령<下>


■적립보험료 감액하기 (민영의료보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에만 해당 됨)

손해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등은 보장보험료와 함께 적립보험료를 내게 되는데, 만일 만기환급률을 높이기 위해 처음에 가입할 때 적립보험료를 높게 설정했다면, 적립보험료를 낮게 변경해 보험료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보험료 내기

중도인출 기능이 있는 보험 상품을 가입 중이라면 중도인출금으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 중도인출 기능의 좋은 점은 약관대출과 달리 원금상환이나 이자납입에 대한 부담이 없다.

■약관대출을 활용해 보험료 내기

중도인출 기능이 없는 보험 상품을 가입중이라면 해약환급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보험료를 낼 수 있다.

■보험을 일단 실효시켰다가 부활하기

보험 계약을 일단 실효시켰다가 나중에 부활하는 방법도 있다. 보험료가 연체될 경우 해약하지 말고 그냥 놔두면 자연히 보험 계약은 실효되며, 2년 이내에는 부활할 수 있다.

■감액완납보험으로 변경하기 (종신보험에만 해당 됨)

종신보험에서는 계약의 종류를 아예 변경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감액완납보험이란 것인데, 이것은 종신보험의 보장금액을 감액해 차회 이후의 보험료를 완납하는 것을 말한다.

■연장정기보험으로 변경하기 (종신보험에만 해당 됨)

종신보험에서는 또 연장정기보험이란 제도를 활용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은 종신보험에서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을 중단하는 대신에 종신보험을 정기보험으로 변경하는 것을 말한다. <끝>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10-31 18:08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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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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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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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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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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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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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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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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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