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90>]보험 계약 유지할 수 있는 요령<上>


정말 꼭 필요해서 가입했던 보험인데도 불경기가 오면 보험료를 제 때 내지 못하거나, 손해인 줄 알면서도 해약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보험 계약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보험은 가입자가 필요성을 절감해서 가입한 것이기 때문에, 막상 해약을 하고 나면 금방 후회하게 된다.

또 보험은 가입자를 지켜주는 보루이기 때문에, 계속 가입하고 있어야만 든든한 마음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성공할 가능성도 높여준다.

만일 보험료 연체 때문에 고민하고 있거나 보험해약을 고려하고 있다면,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보험계약의 9가지 유지 요령을 참고해 보면 좋다.

아래 사항은 만기환급금이 있는 장기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상품에만 해당되고, 자동차보험과 같은 순수 보장성 상품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은 참고해서 보면 된다.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 제도 활용하기

보험료를 내지 못하게 되면 보험사로 자동대출 납입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 때 보험사는 해약환급금으로 보험료를 낼 수 있는 기간까지 계약을 연장시켜 준다.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 제도 활용하기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 기능이 있는 보험 상품에 가입하고 있다면 이 제도를 활용해 기본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제도가 좋은 점은 자동대출 납입 제도와 달리 이자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것과 그러면서도 보장은 계속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보장금액 감액이나 특약 일부 해약하기

여러 개의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가입하면서 주계약과 특약의 보장금액이 중복되거나 과잉돼 있다면 불필요한 부분을 감액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계속>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10-27 08:18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저 작 권 자(c)한국보험신문.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