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83>]9월부터 변경되는 車보험료 제도


9월부터 보험사들이 일부 자동차보험료 제도를 다시 변경된다.

운전자가 실제로 내는 금액은 기본보험료에다 각종 요율을 적용한 것이므로 이번의 제도 변경 내용이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제도 변경의 핵심은 교통법규 위반 경력, 차종, 운전자 연령 및 범위, 긴급출동서비스의 가입 여부, 사고경력 등에 대해 일부 보험사가 더욱 보험료를 차별화 했다는 것이다.

아래에 9월부터 달라지는 자동차보험료 제도를 알이보자.

■교통법규 위반 경력이 없으면 보험료 ↓(10개사)

10개 보험사가 교통법규 위반 경력이 없는 운전자에 대한 할인율을 종전의 0.29~0.31%에서 0.6~0.7%로 올림으로써, 무사고 운전자의 보험료가 내려간다. (9월 1일 시행)

■대형 승용·다인승 및 RV 차량 보험료 ↓(4개사)

4개 보험사가 대형 승용, 다인승 및 RV 차의 보험료를 1~4.5% 인하한다. 반면에 소형 및 중형 승용차에 대한 보험료는 보험사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한다. (메리츠 및 그린은 9월 1일 시행, 삼성 및 한화는 9월 16일 시행)

■25세 이하 운전자 보험료 ↑ 30세 이상 ↓(1개사)

삼성과 한화는 대인배상I(이하 책임보험)의 보험료를 25세 이하의 운전자에 대해 인상하고, 30세 이상의 운전자에 대해 인하한다. (삼성 9월 1일 시행, 한화 9월 16일 시행) 참고로 삼성은 인상 및 인하율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하지 않았다.

■긴급출동서비스 보험료 조정(2개사)

긴급출동서비스 보험료를 메리츠는 내리고, 그린은 차의 연식에 따라 종전 3등급에서 9등급으로 세분화해 조정한다. (9월 1일 시행)<계속>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9-01 08:43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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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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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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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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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