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82>]100세 보장 민간의보 가입할 때


최근 손해보험사에서 기존에 판매하던 민간의료보험 상품의 만기를 100세까지 확장하거나, 100세 만기 민간의료보험 상품을 많이 출시하고 있다.

이런 까닭은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수명이 증가해 수십년 후에는 100세 생존자가 흔한 일이 될 것인 데 반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이 미흡한 때문이다.

보험가입자의 입장에서는 100세까지 보장받는 민간의료보험이 나온다면 좋은 일이지만, 일시에 많은 상품이 나오다 보니 자칫 상품 간의 차이점이나 유의할 점을 모른 채 가입할 우려가 있다.

아래에 최근 출시되는 100세 만기 민간의료보험 상품을 비교해 가입시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필요한 보장항목을 100세까지 보장하는지 확인해야한다.

상해보장은 100세까지 가능한 데 반해, 질병의료비 보장은 80세까지만 가능한 상품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치매 및 활동 불능에 따른 간병비나 치료비를 보장하는지 여부다.

치매에 대한 치료비를 질병의료비담보에서 보장하지 않는 상품도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나이가 많은 분이라면 의료실비의 보장금액이 충분한지 확인하라.

나이가 많은 분(40~50대)은 의료실비의 보장금액을 추가로 증액시키기 어려우므로 보장금액이 큰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나, 나이가 어린 분(20~30대)은 향후 의료실비의 보장금액을 높이거나 신상품에 가입할 수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보장금액이 큰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통원의료비 보장금액을 높이면 본인부담금도 늘어난다는 점을 유의하라.

통원의료비 보장금액이 10만원인 경우 본인부담금은 5000원이지만 통원의료비 보장금액이 30만원 또는 50만원인 경우는 본인부담금이 1만원으로 높아진다.

■100세 및 80세 보장이 모두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라.

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라도 다른 항목은 80세까지만 보장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하면서 80세 보장항목도 유리한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8-25 08:34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저 작 권 자(c)한국보험신문.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