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81>]민간의보에 대한 손생보 차이<下>



■한방 치료비 보상의 차이

한방 치료비도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기 때문에 보장 범위와 보장 금액이 많은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단, 통원의료비의 경우 손해보험사가 본인부담액을 전액 보장하는 것은 일반상해의료비로 가입한 경우에 한합니다.

■자동차보험 또는 산재보험과의 중복 보상의 차이

자동차보험 또는 산재보험과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만약의 사고 발생 시 좋기 때문에 중복 보상이 가능한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자동차를 자주 운행하거나, 또는 산재위험이 있는 직종에 종사하는 분의 경우에는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해외에서 발생한 의료비 보상의 차이

해외여행, 또는 해외체류 중 발생한 의료비도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 좋기 때문에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해외 출국이 잦은 분이거나, 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발생한 의료비까지도 보상하는 손해보험이 유리합니다.

■보상하지 않는 질병 종류의 차이

보상하지 않는 질병의 종류가 적은 것이 좋기 때문에 치매 및 선천 이상도 보장하는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단, 치매나 선천기형, 변형 및 염색채 이상의 경우 일부 손해보험사의 상품은 보상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사고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 할인의 차이

무사고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 할인 혜택이 있으면 좋기 때문에 생명보험사가 유리합니다.

·특히 젊고 건강한 피보험자라면 병원 치료를 받지 않을 수 있으므로 생명보험사가 유리합니다. <끝>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8-11 07:39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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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