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80>]민간의보에 대한 손생보 차이<上>


‘실제 치료비 보장형 민간의료보험’은 손해보험사만 판매했으나, 최근 생명보험사도 판매하게 되면서 두 가지 상품의 차이점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상품 모두 의료실비를 보장하므로 언뜻 생각하면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보장한도, 보장기간, 보상하는 질병의 범위, 본인부담액, 의료비 지급횟수 등도 다를 뿐더러 무사고 시 보험료의 할인 여부도 다릅니다.

아래에 손해보험 상품과 생명보험 상품의 10가지 차이점을 알려드리오니 잘 읽어보시고 자신에게 좀 더 알맞은 보험상품을 선택해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표시가 있는 쪽이 유리)

■의료비 보장 한도의 차이

입원의료비 및 통원의료비의 보장 한도는 많을수록 좋기 때문에 1 질병당 또는 1 사고당 3000만원을 보장하는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다만 처방조제비는 통원의료비와 별도로 받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생명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젊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입원의료비와 통원의료비를 1 질병 및 1사고당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자주 병원 진료를 받으면서 고액의 약제비가 발생하는 처방전을 많이 받는 분이라면 처방조제비를 통원의료비 한도와 무관하게 별도로 받을 수 있는 생명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의료비 중 본인 부담액의 차이

민간의료보험은 의료비 중 국민건강보험에서 지급하지 않는 금액을 보장하기 때문에 본인 부담액의 보장 비율이 높은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손해보험사는 본인 부담액의 전액을 보장하므로 본인 부담액의 80%만 보장하는 생명보험사보다 유리합니다.

■의료비 보장기간 및 횟수의 차이

입원 및 통원 의료비의 보장기간은 제한이 없을수록 좋으며, 통원의료비의 지급횟수는 많을수록 좋기 때문에 모두 생명보험사가 유리합니다.

·1가지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해 발병 또는 사고일로부터 1년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생명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의료비 보장기간의 차이

의료비 보장기간은 길면 길수록 좋기 때문에 100세까지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손해보험사에서 100세 만기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기 때문에 일부 보험사에 한해서만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통원치료시 공제금액의 차이

공제금액이란 보험사가 지급하는 보험금 중에서 공제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따라서 통원치료시 공제금액은 적을수록 좋기 때문에 손해보험사가 유리합니다.

·잔병 치레로 통원이 잦은 경우 또는 가벼운 질병은 통원치료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경우에는 공제금액이 적은 손해보험사가 특히 유리합니다. <계속>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8-04 08:36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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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