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76>]안전한 여름휴가


산·계곡·바다 등 휴양지로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 계절이 찾아 왔다.

즐겁고 편안한 여름 휴가를 보내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할 자동차보험 상식을 5가지를 알아본다.

■차 안에는 귀중품을 보관하지 마라. (보험처리 안 됨)

내 차에 실린 물건은 도난당하거나 교통사고가 나서 파손되더라도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없다.

■타인에게 내 차를 운전시키려면 운전자 확대 특약을 가입하라.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에 속하지 않은 사람에게 차를 운전시켜야 한다면 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하라.

■교통사고가 나면 4단계로 처리하라.

·1단계 : 즉시 정차를 하고 피해자를 구호하라. (사고 현장 이탈시 뺑소니로 몰릴 수 있음)

·2단계 : 사고 차 번호, 바퀴 위치, 진행 방향 등을 차도에 스프레이로 표시한 후 차를 치우라. (교통혼잡 완화 조치는 운전자의 법적 의무임)

·3단계 :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보험대리점에 연락해 보험처리를 상담하라.

·4단계 : 피해자명, 치료 병원, 차 수리 공장 등을 확인해 보험대리점이나 보험사로 사고 신고를 하라.

■차가 운행 불능이라면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라.

차가 고장이나 사고로 인해 운행 불능 상태라면 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라.

■간단한 수리는 유명휴가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자동차 제조회사를 이용하라.

무료로 차량의 이상유무를 점검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정비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7-07 08:16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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