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75>]생보 리모델링 5가지 이벤트<下>


3. 이혼했습니까

근래 들어 불행히도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 이혼 역시 인생의 큰 이벤트다.

만일 이혼했다면 생명보험의 가입 금액과 보장 내용을 재검토해야 된다.

우선 보험금 수령인이 이혼 전의 배우자로 돼 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해야한다.

4. 소득이 크게 늘었습니까

연봉이 크게 올랐다.

혹시 유산 상속을 받았다. 아니면 복권에 당첨됐다. 누구나 소득이 갑자기 늘면 인생에 큰 변화가 오게 된다.

그런데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소득자 중에서 3분의 2는 적절한 생명보험을 가입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생명보험의 권장 가입금액은 연간 소득의 7~10배 정도다. 연간 소득이 3천만원이라면 2~3억원을 가입하는 것이 적정하다.

소득에 큰 변화가 생겼다면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의 가입금액을 소득 수준으로 조정해야한다.

5. 현직에서 은퇴했습니까

현직에서 은퇴하는 것도 인생의 큰 이벤트다.

비록 자녀가 성장해 독립했고, 배우자 역시 편하게 살 만큼 재산이 있더라도 이것저것 고려할 요소는 많다.

만일 세상을 뜨기 전에 중병을 앓는다면 많은 병원비를 자녀나 배우자에게 전가하게 된다.

건강하더라도 자녀 및 손자, 손녀와 함께 노년을 보내려면 돈이 필요하다.

죽은 후 장례를 치르는 데도 역시 돈이 필요하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한다.

가족을 떠나보낸 것만도 견디기 힘든데, 경제적인 부담까지 가중된다면 더욱 힘들 것이다. 이런 필요성을 감안해 종신·CI·정기·건강·암보험 등의 보장내용을 잘 조정해야한다.

생명보험의 보장 내용은 매년마다 재검토 하는 것이 원칙이다.

특히 인생의 이벤트를 맞으면 꼭 전문가와 상의해 보장내용을 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끝>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6-30 08:29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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