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74>]보험사가 꺼리는 암보험 가입자


‘위험이 있는 곳에 보험이 있다’라는 격언이 있듯이 위험을 더 느끼는 사람일수록 보험 가입 욕구도 크기 마련인데, 막상 보험사는 가입을 꺼리니 답답한 일이다.

그러나 암보험 사업을 영리기업이 운영하고 있으며 보험가입자들 또한 저렴한 보험료를 원하므로 불가피한 일이다.

■암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는 사람

암(상피내암·악성 종양 및 백혈병 포함)으로 일단 진단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암보험을 가입하기 어렵다.

병원에서는 암 치료를 받은 후 5년이 지나면 완치된 것으로 인정하지만 그런 경우에도 실무적으로 계약을 인수하는 보험사는 거의 없다.

■암 외 5가지 중대 질병을 앓은 사람

암 외에 간경화·심장 질환·뇌졸중·뇌경색·AIDS 등의 질병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은 암보험을 가입하기 어렵다.

■나이가 어리거나 많은 사람

15세 미만의 어린이나 55세가 넘는 분은 암보험에 가입하기 어렵다. 20여개의 보험사를 조사했더니 15세 미만의 어린이를 가입시켜 주는 보험사는 1개사, 60세가 넘는 분을 가입시켜 주는 보험사도 1개사에 불과했으며 전체 보험사의 절반 정도는 15~55세에 속하는 사람만 가입시켜 주었다.

■위험직종 근무자

보험사가 분류하는 위험직종에 근무한다고 하여 암보험에 전혀 가입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일부 보험사는 암진단자금의 가입금액을 비위험직종의 절반 정도로 제한하고 있다.

위험직종은 상당히 많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본다면 단순노무자, 퀵서비스, 영업용 및 특장차량 운전자, 건설현장노동자 등의 노동자이다.

■다른 보험사에 소속된 설계사

상당수의 보험사는 다른 보험사에 소속된 설계사가 암보험 가입 신청을 하면 거절한다. 설계사는 보험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도덕적인 위험이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인슈넷 제공>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한국보험신문

작성일 : 2008-06-16 08:32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저 작 권 자(c)한국보험신문.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