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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제 852호
  


[시론]보험은 사람이다   
(850호 2020.06.14 22:11)  

[한국보험신문]나는 60대이지만 또래들보다 가입한 보험이 많다. 젊을 적부터 생활비를 지출하고 난 다음에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보험을 가입했다. 이런 습관 때문인지 큰 걱정 없는 노후를 맞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40~50대만 되더라도 생활비와 의료비 등 본격적인 은퇴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의료비 준비가 중요하다. 하지만 젊은 시절 내가 느낀 인생...
[보험 단상 ]운(運)을 바꾸는 힘   
(849호 2020.06.07 23:08)  

[한국보험신문]우리가 “운이 좋다”고 할 때의 ‘운’은 어디서 오는 걸까? 2017년 출간된 니시나카 쓰토무라는 일본의 변호사가 쓴 ‘운을 읽는 변호사’라는 책을 얼마 전 읽었는데 이 책이 어느 정도의 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1만여명의 의뢰인을 분석하여 어떤 사람은 운이 좋고 또 어떤 사람은 운이 따르지 않는지를 밝혔는데 필자의 평소 생각과 일치하는 것이 매우 ...
[시론]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지키는 보험   
(848호 2020.05.31 22:49)  

[한국보험신문]다윗의 아들인 ‘지혜의 왕’ 솔로몬이 죽고 이스라엘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된다. 이후 끊임없는 왕위 다툼과 우상 숭배로 인해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 아시리아에 의해, 남유다는 기원전 586년 바빌로니아 왕국에 의해 각각 멸망했다. 정복당한 히브리인들을 이때부터 유대인이라 부르게 된다.
[시론]시간의 주인 - 코로나가 사라지길 기원하며   
(847호 2020.05.24 23:05)  

[한국보험신문]한 시계 장인이 있었다. 그는 아들의 성인식 날 손수 만든 시계를 선물하였다. 그 시계는 시침은 동(銅)으로, 분침은 은(銀)으로, 초침은 금(金)으로 되어 있었다. 아들은 시계를 받아들고 물었다. “아버지, 시침이 가장 크니까 금으로 장식하고 가장 가는 초침을 동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다.
[시론]보험설계사라는 직업   
(846호 2020.05.17 23:48)  

[한국보험신문]“보험설계사 한번 해보실래요?” 15년 전 ROTC 장교로 군복무할 때 전역을 앞두고 주변 선배들로부터 심심찮게 들었던 말이다. 당시에는 필자의 머리에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이 자리를 잡고 있지 않았고, 또 보통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업 중 하나라는 이미지가 강했기에 보험영업 분야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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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