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3호
  


日 보험업계, 아프리카 보험시장 개척 나서    (812호 2019.09.02 00:06)  
[한국보험신문=박지현 기자]일본 보험업계가 아프리카 보험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글로벌 보험시장에서 아프리카는 최후의 미개척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보험산업 발전 태동기에 있어 시장 규모도 작을 뿐더러 동남아 신흥국과 비교해 경제성장 속도가 더디고 국민은 물론 정부조차 보...

일본 공적연금 소득대체율 지속적 하락    (812호 2019.09.02 00:03)  
[한국보험신문=박지현 기자]후생연금과 노령기초연금 등 일본 공적연금의 소득대체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자문기관인 사회보장심의회에서 5년마다 발표하는 ‘연금재정 장기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현역세대 실질 수입에 대한 연금 급부 비율(소득대체율)은 61.7%로 5년...

日 사회보장예산 내년 30조엔 돌파할 듯    (812호 2019.09.01 23:58)  
[한국보험신문=박지현 기자]일본의 사회보장비 예산이 내년에는 30조엔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후생노동성은 2020회계연도(2020년 4월~2021년 3월) 예산 요구액을 올해보다 6593억엔(2.1%) 늘어난 32조6234억엔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정부의 2020년 전체 예산 요구액 104조9000억엔의 31%에 이른다. 후생노동...

일본 대형 생보사, 4년만에 부동산 투자 증가세로    (811호 2019.08.26 06:19)  
[한국보험신문=박지현 기자]일본 대형 생보사들이 부동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일본 생명보험협회의 ‘2018년 생명보험사업 현황’에 따르면 닛폰생명, 다이이치생명, 메이지야스다생명, 스미토모생명 등 주요 생보사가 2018회계연도에 새로 취득한 국내외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은 6조442억엔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

日 대형생보도 판매채널 스마트폰 본격화    (811호 2019.08.26 06:13)  
[한국보험신문=박지현 기자]일본 대형 생보사 다이이치생명은 스마트폰 앱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레저보험을 개발해 지난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대면접촉을 꺼리고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것으로, 골프나 캠핑 등 스포츠나 레저 활동 중 부상을 입거나 혹은 입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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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