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22호
  


베트남 보험시장에서 방카 비중 30% 돌파  2019-11-17 23:06 
[한국보험신문=이연훈 기자]베트남 보험시장에서 방카슈랑스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보험협회(AVI, Association of Vietnamese Insurers)는 신계약 기준 전체 수입보험료 가운데 은행창구를 통해 거둔 방카채널 판매 비중이 지난 2016년에는 10%에 불과했으나 갈수록 확대돼 지난해 20%를 넘어선...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