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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에 유전정보 안쓴다”일본 생명보험협회 밝혀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일본 생보업계는 보험계약이나 보험금지급 심사 때 개인의 유전자 검사 결과나 가족병력과 관련된 유전자 정보 등을 이용하지 않기로 했다.

일본 생명보험헙회는 최근 유전성질환 환자단체가 암의 치료나 예방 목적으로 유전자 검사가 늘어나면서 소비자가 보험에 가입하거나 보험금을 청구할 때 보험사들이 해당 소비자의 유전자 정보를 보험계약이나 보험금지급 심사 때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것에 대해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일본 생보사들은 이전에도 계약심사나 지급심사 때 유전자 검사 결과나 가족의 병력 등 유전자 정보를 수집하거나 사용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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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23:30: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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