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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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42>]건강보험의 현명한 가입

생명 및 손해보험사가 판매하는 건강보험의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 웰빙 의식이 확산된 데다가 의료기술 발달로 이제 웬만한 병은 돈만 있으면 고칠 수 있게 된 때문이다. 알다시피 보험사가 판매하는 민영 건강보험은 환자 치료비의 본인 부담액을 보상해 주는 상품이다. 그런데 치료비를 보상하는 방식이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완전히 다르다.

생명보험사는 실제 치료비와 관계없이 <보험금을 일정한 금액>으로 지급한다. 따라서 <고액의 보험금을 필요로 하는 질병>에서는 유리하다. 그러나 고액의 보험금을 보장하는 질병의 종류가 매우 적다.

손해보험사는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치료비를 지급>한다. 따라서 <환자가 부담하는 실제 수술비나 치료비>를 보장받을 때 유리하다.

보험가입자는 어느 쪽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지를 미리 알 수 없다. 따라서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상품을 혼합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다.

건강보험에 가입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오늘날 의료비는 점점 더 올라가고 있다.

만일 질병이나 재해를 당하면 누가 그 돈을 부담해야 되겠는가? 건강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재정 안정을 위해서 이다. 건강보험에 가입하면 고액의 의료비가 필요할 경우 요긴하게 쓰인다.

누구도 장래의 건강을 장담할 수는 없다. 젊고 건강할 때는 의료비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겠지만 나이가 들면 그렇지 않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보험료도 올라가고 보험에 가입하는 것 역시 만만치 않다. 젊고 건강할 때 건강보험에 가입해야한다.

■환자가 부담하는 의료비가 계속 증가한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질병은 차츰 정복되어 가고 있지만 의료비 또한 대폭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진료비를 조사한 결과 환자들의 본인부담률은 평균 43.6%이며, 보험급여율은 56.4%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고액진료비를 부담해야 되는 질병이 늘어가고 있다.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하여 고액진료비를 부담해야 되는 질병이 늘어간다. 첨단의학은 치료가 불가능했던 치명적인 질병까지도 미리 발견하여 치료하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역시 고액의 의료비 부담은 여전하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후의 의료비도 준비해야 된다.

평균수명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연령층의 의료비는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등장하고 있다. 젊을 때 미리 노후의 의료비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주요 질병에 걸리기 전에 가입해야 된다.

나이를 먹을수록 질병에 걸릴 위험은 증가한다. 그런데 일단 주요 질병에 걸리게 되면 건강보험을 가입할 수 없다.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9-12-27 23:13: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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