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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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40>]2009년도 보험료 연말정산 가이드

급여소득자와 연말정산 대상 사업소득자가 연말정산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연말정산이란 소득자가 1년 소득에 대하여 납부할 세금액을 세법에 따라 정산하는 제도이다.

올해도 달라진 사항이 적지 않으므로 소득공제 항목을 꼼꼼히 준비해야 연말정산 환급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아래는 소득공제가 되는 보험료와 보험료를 연말정산 할 때 유의할 점으로 잘 알아두면 좋겠다.


■소득공제가 되는 보험료의 종류 및 한도액

▲국민연금보험료 : 근로자가 납부한 보험료 전액(사업소득자도 공제대상임)
▲국민건강보험료 : 근로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전액
▲고용보험료 : 근로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전액
▲노인장기요양보험료 : 근로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전액
▲보장성보험료 : 근로자가 실제로 납입한 금액 중 100만원 한도
▲장애인보험료 : 근로자가 납입한 장애인 전용 보장성 보험료 중 100만원 한도


■보험료를 연말정산 할 때 유의할 점

소득자 본인 또는 부양가족(기본 공제대상에 등재된 자)이 피보험자로 계약한 보험만 공제 대상이 된다.

단 소득이 없는 기본공제 대상자가 보험계약자일지라도 근로자가 실질적으로 보험료를 부담하는 경우에는 공제 가능하다.

납입보험료보다 만기보험료가 더 많은 저축성보험은 보험료의 공제 대상이 아니다.

부양가족(기본 공제대상에 등재된 자) 중 장애인으로 장애인 전용 보장성보험에 가입한 경우 추가 공제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로 보험료를 결제한 경우 보험료 공제는 받을 수 있으나, 신용카드 공제 대상 금액에서는 제외된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서로 다르게 배우자의 보험을 가입하여 납부한 경우 두 사람 모두 공제받지 못한다.

즉 배우자가 각각 보험을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하여야만 공제받을 수 있다.(둘 다 소득이 있는 경우) 소득이 없는 배우자를 계약자로 하거나 피보험자로 한 보험은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과거 연말정산 때 놓친 소득공제 돌려받기

2004년부터 2008년 연말정산 때 공제누락하여 받지 못한 세금도 돌려받을 수 있다.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의 ‘납세자 권리 찾기 → 연말정산 환급 → 연말정산 환급신청하기’ 코너에 접속해, 홈페이지 프로그램에 따라 환급을 신청한 뒤 해당 연도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과 누락된 소득공제 서류를 보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9-12-13 23:42: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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