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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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39>]운전자 연령 특약 활용 車보험료 절약법

개인이 소유한 자가용 승용차와 RV의 자동차보험에 적용하는 운전자연령 한정운전 특약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된 것은 보험사들의 가격 경쟁 때문인데, 운전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다.

다만 새로 추가된 특약은 종래와 다르게 운전자 연령에 상한선을 두는 방식이므로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운전자 연령 30세 이상, 47세 이하 한정운전 특약’을 가입하면 ‘운전자 연령 30세 이상 한정운전 특약’에 가입하는 것보다 3% 정도의 보험료를 더 할인 받지만, 반면에 47세를 초과하는 운전자는 운전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12가지의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판매하는 보험사 비교표

알다시피 높은 연령의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가입하면 보험료는 저렴해진다.

다만 운전자 연령 한정의 범위 밖에 있는 사람이 사고를 내면 책임보험 외에는 보상받을 수 없으므로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

그런데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은 보험사별로 판매 여부가 다르다. 모든 보험사가 전 연령대의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판매하지는 않는다.

모든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특약은 ‘21세 이상’ ‘24세 이상’ ‘26세 이상’ ‘30세 이상’ 등 4가지가 있을 뿐이다.

각 보험사별 차이점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파악한 후 비교해 보는 것이 보험료를 아끼는 지름길이다.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가입할 때 주의할 점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에 해당되는 운전자라도 운전자 범위에 포함되어야만 사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전자 연령 26세 이상 한정운전 특약’과 ‘차주 1인 한정운전 특약’에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는 배우자나 자녀가 26세 이상이더라도 사고시 보상을 받을 수 없다.

보험가입 기간 도중에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변경하는 경우 남은 기간에 대한 보험료를 더 내거나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보험사는 운전자 연령을 26세 미만으로 변경할 때 저연령 운전자를 기피하는 관계로 연령 변경을 승인해 주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삼성화재, 동부화재는 처음 가입할 때부터 보험가입 기간 도중에 연령 변경으로 인한 차액보험료를 빼고 가입할 수 있어서 편리한 점이 있다.

롯데손보의 ‘운전자 연령 30세 이상, 47세 이하 한정운전 특약’을 가입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지만, 47세의 운전자는 보험가입 기간 도중에 생일이 지나게 되므로 반드시 생일날 ‘운전자 연령 30세 이상 한정운전 특약’으로 변경해야 된다.

동일한 보험사에서는 가급적 높은 연령의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에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하는 길이지만,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를 비교할 때는 달라진다. 왜냐하면 보험료는 운전자의 연령 한정 외에도 여러가지 요소가 결합되어 계산되기 때문이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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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3:44: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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