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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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35>]과납 차보험료 재발 방지 요령<下>

■두 보험사에 중복으로 가입한 경우

같은 차를 두 보험사에 중복으로 가입했다? 그렇다면 어느 보험사든 빨리 선택하여 해약하라. 보험사는 보험시작일로부터 해약일까지 보험료를 공제하고 환급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하루라도 늦으면 손해를 본다.

◆주요 사례 = 남편은 인슈넷에서 보험료 비교견적서를 받아 보고 유리한 보험사로 가입했는데, 부인은 작년에 가입했던 보험사로 재가입하는 경우에 발생함.

◆주의할 점 = 자동차보험 관리자를 부부 중에서 1명으로 통일할 필요가 있음. 서로 다른 보험사간의 중복 가입은 해약 신청일이 늦어질수록 환급금이 적어질 수 있기 때문임.

다만 어느 쪽 보험사의 계약을 해지하느냐에 따라 환급금이 달라지므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은 후 진행하는 것이 유리함.

■운전병(직), 오토바이보험, 책임보험 등의 경력을 인정받지 못한 경우

군대, 법인체, 관공서 등에서 운전병이나 운전직으로 근무했다?

오토바이보험을 가입한 적이 있다?

1996년 7월 31일 이전에 책임보험만 단독으로 가입한 경력이 있다?

외국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적이 있다?

이 4가지 질문 중에서 1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자동차보험의 가입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자동차보험료는 가입경력이 3년 미만일 때 비싸지므로 가입경력이 있으면 유리하다. 만일 과거에 그런 사실을 몰라서 과납한 보험료가 있다면 뒤늦게라도 환급 받을 수 있다.

◆주요 사례 = 업무경력이 짧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다이렉트 보험사의 상담원, 보험대리점 및 보험설계사가 보험가입자에게 보험가입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사항을 구체적으로 질문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함.

◆주의할 점 = 보험료 환급을 받으려면 해당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을 준비해야 함.

■무사고 할인율이나 사고 할증률을 잘못 적용 받은 경우

승용차가 2대 이상인데 자동차보험을 동일증권으로 묶지 않았다?
승용차를 운행하다가 RV, 소형 승합차 및 화물차로 바꾸었거나 또는 그 반대의 경우?
사고 경력이 있는 버스, 화물차 및 법인소유 차량을 새 차로 바꾸면서 자동차보험을 승계했을 경우?
사고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보상금액이 달라졌거나 과실비율이 변경된 적이 있는 경우?

외국에서 몇 년간 체류하다가 돌아와서 자동차보험을 새로 가입했다? 이 5가지 질문 중에서 1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자동차보험의 무사고 할인율이나 사고 할증률이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요 사례 = 업무경력이 짧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다이렉트 보험사의 상담원, 보험대리점 및 보험설계사가 무사고 할인율을 승계하고 사고 할증률을 떼어버리는 기법을 잘 몰라서 보험가입자에게 불리한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할 경우에 자주 발생함.

◆주의할 점 = 무사고 할인율이나 사고 할증률의 잘못 적용으로 인한 과납 보험료는 환급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됨. 특히 사고 할증률이 높은 버스, 화물차 및 법인소유 차량을 새 차로 바꾸면서 자동차보험을 승계하면 해당 차를 팔거나 폐차할 때까지 사고 할증률을 떼어낼 길이 없으므로 보험료 손해를 크게 볼 수 있음.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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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3:56: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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