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26호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보험세상 > 보험과 생활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21>]여름 휴가와 車보험 상식

산·계곡·바다 등 휴양지로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 계절이 찾아 왔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하는 자동차 여행은 즐거운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낯선 환경에서 차를 운행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점도 많아진다. 즐겁고 편안한 여름 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아래에 꼭 알아야 할 자동차보험 상식을 5가지로 요약해 본다.

■차 안에는 귀중품을 보관하지 마라

내 차에 실린 물건은 도난당하거나 교통사고가 나서 파손되더라도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없다. 따라서 휴대폰·노트북·캠코더·카메라·핸드백·골프채 등 귀중품은 차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타인에게 내 차 운전시키려면 운전자 확대 특약 가입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에 속하지 않은 사람에게 차를 운전시켜야 한다면 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하라. 이 특약을 가입하면 제3자까지 운전자의 범위를 확대시킬 수 있다. 보험료는 가입기간·자기차량손해 포함 여부·보험사 등에 따라 달라진다.

■내가 ‘무보험차상해’ 가입 중이면 타인 차 운전 가능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에 ‘무보험차상해’가 가입돼 있다면 내가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도 내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아래 표에 속해 있는 차종을 운전할 때만 해당된다. <표 참조>


■교통사고 처리

▲즉시 정차를 하고 피해자를 구호하라.(사고 현장 이탈시 뺑소니로 몰릴 수 있음)
▲사고 차 번호, 바퀴 위치, 진행 방향 등을 차도에 스프레이로 표시한 후, 길 가장자리나 안전한 장소로 차량을 옮기라.(교통혼잡 완화 조치는 운전자의 법적 의무임)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보험대리점에 연락해 보험처리를 상담하라.(보험대리점에서 보험처리 여부, 손익분기점 계산, 할증 보험료 등을 상담받을 필요가 있음)
▲피해자명, 피해자 치료 병원, 차 수리 공장 등을 확인해 보험대리점이나 보험사로 사고 신고를 하라.


■차가 운행 불능이라면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 이용.

차가 고장이나 사고로 인해 운행 불능 상태라면 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십시오. 배터리충전·펑크타이어 교체·잠금장치 해제·연료보충·긴급견인 등을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차를 간단히 정비해야 된다면 현지의 카센터보다는 유명 휴가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자동차 제조회사 또는 보험사의 이동서비스 코너를 이용하라. 무료로 차량의 이상유무를 점검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정비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9-07-17 15:38:23 입력.




처브라이프생명, 신임 대표에 ‘알버...
보험연구원, 저(무)해지 환급형 보험...
삼성생명, 밀레니얼 세대 소통을 위한...
보험산업 발전 위한 법안 국회에...
신창재 회장, ICSB 경영자대상 최...
병원 많이 가면 보험료 비싸게…...
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위해 스...
[중국은행보험보]“안전운전이...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