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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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20>]중순부터 바뀌는 민영의보

지난 6월 22일 정부에서 민영의료보험 의료비 보장 한도를 현재의 100%에서 90%로 축소하는 변경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7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민영의료보험에 가입하는 분은 처음 3년 동안만 의료비를 100% 보장받고 4년차 이후부터는 90%만 보장(보험료는 그 만큼 내림)받도록 변경된다.

이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리고자 하며, 의료비를 가입기간 전부 동안 100% 보장받기 원하면 7월 중순 이전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월 중순 이후의 가입자는 민영의료보험의 의료비 보장 한도가 축소

보험업법감독규정이 개정될 예정인 7월 중순 이후에는 민영의료보험의 보장한도가 아래와 같이 변경된다. <표 민영의료보험 보장 한도 참조>


■10월 이후에는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이 표준화

민영의료보험를 표준화 하려는 정부 정책에 따라 10월부터는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의료비 보장 내용이 아래와 같이 표준화 된다.

따라서 소비자는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의 다양한 상품 중에서 골라 가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표 민영의료보험 생·손보사 의료비 보장내역 참조>


?민영의료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해주는 외 나머지 부분을 보장해주는 민영보험사에서 판매하는 보험상품을 총칭한다. 국민건강보험은 의무가입이지만 민영건강보험은 원하는 사람만 선택적으로 가입한다.

보험 유형은 크게 실손형과 정액형으로 나눠 진다.

▲정액형은 치료비 규모와 관계없이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계약 당시 보상하기로 명시한 정해진 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보험

▲실손형은 보험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법정 환자 본인부담금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비급여)을 구분하지 않고 환자가 부담하는 실제 치료비를 보장.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9-07-12 23:26: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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