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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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16>]대장암·폐암이 노린다

우리나라 사망자의 30%는 암으로 사망한다. 암은 치명적인 병이다.

그러나 의학기술 발달로 인해 말기암을 제외하고는 치료 가능성이 10년 전에 비해 일부 질환의 경우에는 30% 가까이 높아졌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대장암·폐암·유방암·간암·위암·자궁경부암을 6대암이라고 한다.

이들 질병을 중심으로 입원기간·예상 치료비·발생점유비 등을 알아 보자. 참고로 이 자료는 2005년을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다. 이중 예상 치료비에서 비보험(특진료·초음파·MRI·병실료차액·식대 등) 금액은 제외됐다.

참고적으로 입원일수가 가장 많은 암으론 백혈병 및 뼈 및 관절연골암이며, 예상 진료비도 백혈병이 2182만원으로 가장 많다.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암은 폐암이고, 그 다음이 ▲위암 ▲간암 ▲대장암 순이다.

또한, 암보험에 가입해도 보장을 받을 수 없는 경우는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다.

◆가입 후 90일까지는 보험금을 전혀 받을 수 없다. 암보험은 효력이 발생하는데 90일의 대기기간을 두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에 가입한 후 90일이 지난 후 암으로 진단받는 경우에만 보험금을 지급한다.

◆가입 후 1년~2년까지는 보험금의 절반만 받을 수 있다. 암보험은 보험가입 후 1년~2년까지는 보험금을 감액 지급하는 기간이 있다. 이 기간 동안에 암으로 진단되면 약정된 보험금의 절반만 지급한다.

◆가입시 보험사에 알린 내용이 실제와 다르면 보상받을 수 없다. 암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사가 질문하는 내용이 있다. 운전 여부, 3개월 이내 및 5년 이내의 병력, 여자일 때는 임신 여부, 위험한 취미, 신체장애 여부 등이 모든 보험사에 공통되는 질문인데 사실과 다르게 대답하면 암으로 진단되더라도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다.

◆계약의 실효상태에서 암으로 진단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9-05-31 23:33: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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