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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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14>]운전자보험 체크 포인트<上>

운전자보험은 취급하는 보험사와 상품의 종류가 많아서 운전자에게 꼭 맞는 상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보험을 가입하기 전에 아래의 9가지 포인트를 체크해보자.

■평일과 주말 중에서 언제 더 차량 운행을 많이.

주말에 차를 더 운전하는가, 아니면 평일에 더 운전하는가. 사고 보상금이 평일과 주말에 차이가 없는 상품도 있지만, 평일 사고는 보상금을 낮춘 대신에 주말이나 휴일의 사고는 보상금을 높인 상품도 있다.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신 주말’이란 명칭으로 금요일까지 확장해서 주말로 인정하는 상품도 생겼다. 평일에는 사무를 보다가 주말에만 주로 차량을 운전하는 분에게는 주말 보상이 강화된 상품이 적합할 수 있다. 반면에 평일에는 차를 운행하며 업무를 보다가 주말에는 집에서 주로 쉬는 분이라면 평일 보상이 강화된 상품이 적합할 수 있다.

■러시아워나 심야시간대의 활동.

러시아워로 분류되는 아침 6~10시, 오후 6~10시 사이에 활동을 많이 하는 것과 심야시간대로 분류되는 밤 10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 사이에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은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차이가 있다. 만일 이런 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그 시간대에 발생한 교통사고시 고액의 보상을 해주는 특별약관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운전 중의 사고 뿐만 아니라 다른 교통승용구에 탑승하거나 보행 중에 입은 사고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평소에 대중교통 이용.

버스나 전철을 사용하여 출퇴근하고 회사 업무 역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렇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발생한 교통사고시 보상해 주는 특별약관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지하철·전철·기차·버스·택시 등에 탑승하다가 입은 사고시 고액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여가 활동을 많이 즐기는 경우.

교통사고만이 상해 위험의 전부는 아닐 것이다. 늘 차를 운전하며 돌아다니는 분이 아니라면 오히려 일상생활 중의 사고 위험이 더 많을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여가 활동 중에 입는 상해 사고를 입을 가능성이 커진다. 귀하가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골프, 볼링 ▲수영 ▲에어로빅 ▲게이트볼 ▲낚시 ▲영화·음악·스포츠·연극·연예 등의 관람 ▲유원지·레저랜드·동물원·식물원·미술관·박물관 등의 이용 ▲숙박여행 등 여가생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특정 여가활동 중 상해시 고액 보상금을 지급하는 특별약관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신체에 상해를 입었을때 보상받을 수 있다. <계속>

<인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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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05:37: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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