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보험세상 > 보험과 생활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12>]운전자연령 한정운전 특약

자동차보험에서 보험가입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의 연령을 제한하는 특약을 운전자연령 한정특약이라 한다.

즉, 주민등록증상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사고일 현재 운전자 연령에 해당하면 가입담보 내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운전자 연령을 높일수록 보험료를 절약하는 효과는 있으나, 운전자 연령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낸 사고에 대해서는 대인배상Ⅰ(책임보험)에서만 보상하고 그 외의 가입담보에서는 보상하지 않는다.

운전자 연령에 해당하더라도 운전자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낸 사고에 대해서는 대인배상Ⅰ(책임보험)에서만 보상하고 그 외의 가입담보에서는 보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운전자연령 26세 이상 한정운전 특약>과 <기명피보험자 1인 한정운전 특약>으로 가입했다면 만 26세 이상인 배우자나 자녀가 낸 사고에 대해서는 대인배상Ⅰ(책임보험)에서만 보상하고 그 외의 가입담보에서는 보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가입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이 운전자 연령 및 운전자 범위에 모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위 내용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는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에게 이 특약의 내용을 알려주었다는 사실을 보험사가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가입담보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가입 차량을 도난당했을 경우 발견될 때까지의 사이에 발생한 보험가입 차량의 사고로 인한 손해도 가입담보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사와 차량의 소유자(개인 또는 법인), 차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약은 다르다.

그러므로 가입자에게 유리한 특약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보험료 비교사이트나 보험전문가를 통해 문의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이 특약을 선택시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알다시피 높은 연령의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가입하면 보험료는 저렴해 진다.

다만 운전자 연령 한정의 범위 밖에 있는 사람이 사고를 내면 책임보험 외에는 보상받을 수 없으므로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

그런데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은 보험사별로 판매 여부가 다르다. 어느 보험사든지 모든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판매하지는 않는다.

모든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특약은 <21세 이상>, <24세 이상>, <26세 이상>, <30세 이상> 등 4가지가 있을 뿐이다.

보험사별로 유리한 <운전자 연령 한정운전 특약>을 어느 보험사가 판매하는지 확인해 보험료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비교 견적해야 한다.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류현승 실장


류현승 기자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9-04-24 17:24:41 입력.




외국사 고배당 두고 갑론을박 “국부...
하루 사이 기온 ‘뚝’… 손보업계 “...
생·손보협회, 2018 보험범죄방지 유...
삼성家 조직개편 키워드 ‘소비자...
배타적사용권 상품 출시 지난해 ...
[한국보험신문 선정 2018년 보험...
정치권 인사 보험연수원장 ‘정피...
“내겐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