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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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11>]4월부터 달라진 보험 내용

보험사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4월부터 일부 보험상품의 보험료와 보장내용이 변경되거나 새로운 상품이 나왔다.

대체로 본다면 손해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과 어린이보험은 보험료가 올랐고, 일부 보험상품은 가입조건이 변경됐다.

하지만 보험사별 보험료의 차이와 가입조건의 변경 내용은 비교견적을 받아본 후 상담을 해 보아야만 정확히 알 수 있다. 아래에 4월부터 달라진 민영의료보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의 내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한다.

■민영의료보험의 보험료가 많은 보험사에서 올랐다.

대부분의 손해보험사가 민영의료보험료를 5% 가량 올랐다. 민영의료보험은 보험금 지급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보험료가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직 가입하지 않았거나 또는 보장금액을 늘리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현명하다.

■민영의료보험의 사망보장 최소 가입금액이 높아졌다.

민영의료보험에 기본적으로 포함된 사망보장 최소 가입금액이 높아졌으며, 이에 따라 보험료도 올랐다. 일부 보험사의 상품에서는 3월 이전에 비하여 30% 이상 보험료가 오른 경우도 있으니 꼭 비교견적서를 받아보고 가입해야 한다.

■어린이보험에서 치아 파절을 보장하는 상품 출시.

어린이보험에서 치아 파절(치아가 깨짐)은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 보장이 안 되고 있었는데, 메리츠화재에서 치아 파절까지 보장하는 닥터키즈보험을 내 놓았다.

■어린이보험은 사망보장을 가입할 수 없게 변경.

종전에는 15세 미만의 어린이도 200만원 정도의 사망보장을 가입할 수 있었지만, 4월부터는 불가능해졌다. 대신 15세 미만의 피보험자가 사망하게 되면 기존에 납입한 보험료 또는 책임준비금 중에서 큰 금액을 지급하게 된다.

■보험가입 전에 앓았던 질병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개선.

4월부터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하는 이에게는 가입 전 5년 이내에 진단 또는 치료받은 질병이라도 가입 후 5년 동안 추가적으로 진단 및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그 때부터 보장받을 수 있게 개선됐다. 종전에는 그렇지 못하였다.

■운전자보험의 형사합의지원금 특약 내용이 일부 변경.

4월부터 운전자보험의 형사합의지원금 특약을 가입하는 사람은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형사입건도 되어야만 보험금이 지급된다. 종전에는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라면 형사입건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합의지원금이 지급됐다.

<인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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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6:31: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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