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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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08>]차량 모델별 등급과 보험료 절약
오는 4월부터 자동차 모델별 등급이 다시 조정된다.

지난 1년간의 차량 모델별 손해율을 감안하여 보험개발원에서 조정한 것으로, 43개 차종은 등급 하락으로 보험료가 내려가고, 69개 차종은 등급 상승으로 보험료가 올라간다.

기존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고 있던 운전자는 이 사항을 꼭 확인해야 한다.

새차를 구입할 예정인 운전자라면 자동차 모델에 따른 보험료의 차이도 꼭 감안하여야 한다.


■자동차 모델별 새 등급은 모든 자동차보험 가입자에게 해당되나.

그렇지 않다. 자동차보험의 보장 항목 중에서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된다.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나.

차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보험료가 할인되는 7~11 등급에 해당하는 차명을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 절약 측면에서 유리하다.

그러나 이보다도 더 효과적인 보험료 절약법은 10개 보험사간의 비교견적서를 받아보는 것이다.

4월에 시작되는 자동차보험이라도 비교견적을 해보면 새 등급이 적용된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다.


■4월부터 새로 적용되는 자동차 모델별 등급은.

종전보다 등급이 불리해져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인 차종으로는 1,600cc이하의 슈마·아토스·라세티·옵티마·푸조·라노스·투스카니·닛산 등이며, 등급이 올라가 보험료 할인이 예정된 차종으론 엘란·아카디아·뉴 렉스턴·BMW·뉴 베르나·아반테XD·코란도·쎄라토·쏘나타·뉴 체어맨·그랜저 등이 대표적이다.

<인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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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6:42: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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