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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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103>]운전자보험 가입전 체크 포인트<下>

■운전하는 차량의 자동차보험에서 무보험차상해 담보가 빠져있을 경우

운전하는 자동차의 자동차보험 증권을 살펴보라.

혹시 무보험차상해 담보가 빠져있다면 운전자보험을 가입할 때 ‘뺑소니 및 무보험차상해’ 관련 특별약관을 가입해서 고액의 보장을 받는 것이 좋다.

요즘 경제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의무보험 성격인 대인배상, 대물배상만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운전자는 뺑소니 및 무보험차에 의한 상해 사고시 적절한 보상을 받기 어려워진다.

■다른 보험에서 사망 및 후유장해를 보장받고 있는 경우

가입 중인 다른 보험에서 사망 및 후유장해를 고액으로 보장받고 있다면 운전자보험에서는 사망 및 후유장해 보험금을 최대한 낮출 필요가 있다.

그 대신에 운전자보험에서만 고유한 보장 항목을 골고루 넣는 것이 좋다.

운전자의 사망 및 후유장해 보상이 운전자보험의 기본 보장항목이기 때문에 아예 뺄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사망 및 후유장해 보상 금액을 높일 계획이라면 그렇게 해도 된다. 사망 및 후유장해는 여러 개의 보험으로부터 중복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자잘한 교통사고로 자동차보험 처리를 1~2년에 한번쯤 한 경우

경찰서에 사고가 접수될 때마다 교통사고위로금을 지급하고, 대인 및 대물 사고가 발생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할 때 교통사고처리비용 또는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을 지급하는 특별약관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

■운전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면 경제적 손실이 클 경우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면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당하는 사람이라면 정지되거나 취소된 운전면허를 운전자보험이 되살려 줄 길은 없지만, 위로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면허정지위로금이나 면허취소위로금을 지급하는 특별약관을 추가하면 가능하다. <끝>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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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7:33: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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