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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오병관 대표, 태풍 ‘미탁’ 피해농가 위로방문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NH농협손해보험은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4~5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오병관 대표는 기록적인 ‘물폭탄’을 퍼붓고 간 태풍 미탁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소재 과수 농가와 강원도 삼척과 동해 소재 상가 건물 등을 방문해 피해 농가와 주민을 위로했다.

오 대표는 과수원과 침수 피해 창고 등 현장을 둘러보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은 후 함께한 지역 담당자들과 농가 경영손실 최소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관 대표는 피해농가 현장에서 “최근 연속된 가을 태풍으로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07 16:44:59 입력. 최종수정 2019-10-07 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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