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0호
 
[보험사 여름 봉사활...
[보험사 여름 봉사활...
[보험사 여름 봉사활...
[광복절과 보험]‘독...
종합뉴스 > 생명보험
DGB생명 새 대표이사에 민기식 前 푸르덴셜 부사장

“획기적 영업과 마케팅으로 새로운 활력 불어넣을 것” 기대

[한국보험신문=최은수 기자]DGB금융그룹은 지난 1일 주주총회를 열고 DGB생명 신임 대표이사로 민기식 전 푸르덴셜생명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민기식 DGB생명 사장은 서울 환일고와 연세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대한화재손해보험에 입사했다. 1991년 푸르덴셜생명으로 자리를 옮긴 후 미국 푸르덴셜 연금사업부와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지냈다. 특히 민 사장은 푸르덴셜생명 내부 CEO 후보 성장 교육프로그램인 석세션 플래닝(Succession Planning)을 통해 CEO로서의 전문역량을 쌓았다. 또한 푸르덴셜생명 내 판매자회사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GA 체계를 새롭게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8년 PCA생명에서 전무이사를 역임할 때는 방카슈랑스와 DM채널의 구조조정을 무리 없이 수행해 낸 경험도 있다. 이같은 민 사장의 경력은 최근 생명보험업계의 전체적인 역성장 기조에 맞물려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DGB생명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DGB생명은 지난해 말 기존 충정로 사옥에서 서울 중구 소재 대우조선해양 사옥으로 이전하는 등 체질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에 나선 상태다.

DGB생명 관계자는 “신임 민기식 사장은 국내외 업계 경험이 풍부하고 생명보험업 이해도가 높아 전국을 상대로 획기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실현할 적임자로 판단된다”며 “민 사장이 DGB생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은수 cuscause@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1 01:18:52 입력.




삼성화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유전자검사 활용한 보험영업 긍정 반...
생보 전속설계사, 영업환경 악화로 올...
종신보험 해약 유도하는게 ‘보험...
삼성생명, 자산총액 300조 시대 ...
실적 부진 보험사 CEO ‘희비’ ...
저가차량에 불리한 현행 자동차손...
“우리가 꿈꾸는 진정한 독립은...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