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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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보험이야기]2030세대와 미니보험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최근 경기불황에 따른 일자리 감소로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2030세대 1인 가구는 보험가입 니즈가 작다는 점에서 2030세대 1인 가구 증가는 보험사로선 반갑지 않은 현상이다. 이에 보험사들은 보험료 부담 때문에 보험 가입을 꺼리는 2030세대를 위해 ‘미니보험’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이번에는 2030세대를 위한 미니보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2030세대는 부모 세대와 달리 학교생활이 길어지고, 일자리 감소로 인한 취업난 때문에 경제적 자립이 늦어지고 있다. 그렇다 보니 이들의 생명보험 가입 건수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30대의 생명보험 계약 건수는 지난 2014년 1513만 여건이었으나 2017년에는 1354만 여건으로 크게 줄었다. 반면 4050세데는 보험 가입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자녀의 든든하고 완전한 미래 보장과 자산 증식을 위해 보험에 가입하기 때문이다.

2030세대는 4050세대와 달리 종합보험 가입을 주저하고, 보험에 가입하더라도 보험설계사를 직접 만나는 대면채널 이용을 기피하는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2030세대 특성을 반영해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발한 보험이 미니보험이다. 미니보험은 보험료가 1만원 미만이고, 보험기간도 일회성이거나 1~3년으로 짧은 것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미니보험은 적은 보험료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서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맞춰 국내에서도 미니보험시장이 커지는 추세이다. 미니보험은 처브라이프 등 중소형 생보사에 시작해 최근에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대형 보험사에서도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융 플랫폼 토스는 1500원대의 저렴한 보험료로 3대 암을 중심으로 보장하는 미니 암보험, 상해·골절·손해배상 등의 위험을 보장하는 스키보험, 해외여행자보험, 미세먼지보험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 뱅크샐러드는 보험이 필요한 순간 앱에 접속해 원하는 기간 동안 원하는 보험을 자유롭게 가입하고 해지 가능한 온-오프 스위치형 여행자보험을 선보였다.

[자료제공=한화생명]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8-18 23:11: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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