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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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89>]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사고<下>


■무보험차에게 당한 사고를 보상받아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

그렇다.

무보험차에게 운전자 및 가족이 사고를 당해서 운전자의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을 받아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

특히 운전자 및 가족은 보험가입 자동차에 탑승 중일 때 뿐만 아니라 보행 중이거나 다른 사람의 자동차에 탑승 중일 때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런 사고는 꼭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한다.


■화재·폭발·낙뢰에 의한 자기차량 사고도 보험료가 할증여부

아래와 같은 경우에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차량의 자체적인 결함 때문에 화재나 폭발이 생긴 경우 앞서가던 트럭이나 산에서 떨어지는 낙석에 맞은 경우

▲고가도로의 인공구조물이나 건물에 붙어있던 간판이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 자연공원 등에서 뛰쳐나오는 동물과 부딪친 경우, 날아가는 새와 부딪친 경우


■주차장에서 차량을 도난이나 파손 당해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을까?

운전자의 관리상 과실이 없었는지를 따진다.

예를 들어서 차키를 운전대에 꽂아 놓은 상태에서 차량을 도난 당했다면 운전자의 관리상 과실이 있는 것이다.

주차도 주차구역선을 그어 놓은 자리에 쏙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보험사가 운전자의 과실이 없다고 판단하는 사고’란 어떤 경우인가?

이 항목은 선의의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얘기한 4가지의 경우 이외에도 운전자가 “내 과실이 전혀 없는 교통사고다”라고 주장할 때를 대비한 것이다.

예를 들어 이 항목이 있기 때문에, ‘주차구역’과 ‘주차방법’에 대해서 운전자가 이견을 제시할 수 있다.

또 도로표지판 및 신호등이 잘못된 장소에서 일어난 사고나, 시골길에서 동네 꼬마들이 던진 돌에 맞아서 차가 부서졌거나, 이런 경우도 운전자가 “내 과실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끝>

<인슈넷>


<대한민국 대표 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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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07:36: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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