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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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64>]의료비 보장 갱신 여부 확인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한 상태에서 여행자보험 또는 의료실비를 보장하는 단기 상해보험에 가입할 때는 보장항목에서 의료비를 제외하거나 가입금액을 최대한 낮춘다.

[참고] 실제 지출한 치료비와 무관하게 정액으로 지급하는 진단금, 후유장해보상금, 수술비, 입원비(일당) 등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 해당하면 의료비와 별도로 보험금을 추가 지급합니다. 민영의료보험에서 중복 지급되지 않는 보장 항목은 의료비, 벌금, 배상책임 등에 한한다.

■의료비를 많이 지급받으면 갱신을 거절하는 상품을 피해야 한다.

모든 민영의료보험은 3년 또는 5년마다 의료비 보장에 대한 갱신 심사를 보험사가 시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보험 약관은 의료비 보장을 갱신하면서 보험료만 조정할 뿐 갱신을 거절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 보험 약관은 최초 계약일부터 지급한 보험금을 합산해 1억원(또는 일당 보상금 기준으로 1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의료비 보장의 갱신을 거절하고 있는데, 이런 상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의료비를 보장하지 않는 질병을 미리 파악한 후 가입하라.

민영의료보험은 일부 질병에 대해서는 의료비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런 질병에 속하면 전혀 의료비를 지급받을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한다. 각 보험사가 공통적으로 의료비를 보장하지 않는 질병은 아래와 같다.

▲주로 성행위로 전파되는 감염

▲정신과질환 및 행동장애 (단, 치매는 보상함)

▲치핵, 비뇨기계 장애 및 직장 또는 항문관련 질환

▲치아우식증, 치아 및 치주질환 등의 치과 질환
▲여성생식기의 비염증성 장애로 인한 습관성 유산, 불임 및 인공수정 관련 합병증

▲임신, 출산(제왕절개 포함) 및 산욕 (단, 회사가 부담하는 질병으로 인한 경우는 보상함) <끝>

<인슈넷 제공>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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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09:33: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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