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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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63>]건강보험 취약점 보완 역할

민영의료보험은 민영 보험사가 판매하는 의료비 보장형 상품으로서 국민건강보험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의료비의 급등으로 인해 가계비에서 병원비와 약값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그 대비책으로 민영의료보험 가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보장 내용이 매우 복잡한 민영의료보험을 10여 개의 손해보험사가 경쟁적으로 판매하다 보니 보장 내용을 잘못 선택해 불필요한 보험료를 내거나, 또는 갱신특약을 잘못 이해한 채 가입했다가 민원을 제기하는 가입자가 많아지고 있다.

아래에 민영의료보험을 잘못 가입하지 않기 위한 3가지 필수 상식을 알아본다.

■의료비는 여러 상품에서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의료비는 여러 상품을 가입했더라도 실제 지출한 비용의 한도 내에서만 보상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A, B, C 등 3개의 상품을 가입했는데 어떤 질병의 치료비로 50만원을 지출했다면 A, B, C 상품은 각각의 지급 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되 3개 상품의 합산 지급액이 50만원을 넘을 수 없다.

이런 방식을 실손보상이라고 하는데 A, B, C가 1개 보험사의 상품이든 2개 이상 보험사의 상품이든 불문하고 보험사끼리 협의해 그렇게 보상한다.

따라서 의료비 보장을 중복해 여러 상품을 가입하는 것은 불필요하게 보험료를 낭비하는 것이므로 피해야 하며 보험에 가입할 때 아래 요령을 유의해야 한다.

▲기존에 가입한 민영의료보험의 의료비 보장 금액이 충분하다면 새로 가입하는 민영의료보험에서는 의료비 보장을 중복으로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에 가입한 운전자보험에 상해의료비 보장이 있다면 새로 가입하는 민영의료보험에서는 상해의료비 보장 가입 여부나 가입금액을 잘 조정한다.

▲직장에서 의료실비를 보장하는 단체보험을 가입한 것이 있다면 그 보장내용을 파악해 새로 가입하는 민영의료보험에서 과잉 보장이 되지 않도록 한다. <계속>

<인슈넷 제공>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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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09:11: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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