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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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62>]개인·가족형 등 암보험 다양

요즘들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을 살펴보면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절대적이다.

2006년도 기준으로 3명중 1명은 암으로 사망했다. 물론, 예방이 최선이겠으나, 차선책으로 암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현명한 판단이다. 그러면 암보험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진단형’과 ‘종합형’

암보험 상품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방식에 따라 ‘진단형’과 ‘종합형’으로 나눌 수 있다. ‘진단형’ 암보험이란 암으로 진단될 때 고액을 진단금으로 지급하고 더 이상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상품을 말한다.

‘종합형’ 암보험이란 암으로 진단될 때 지급하는 진단금은 적지만 그 대신 수술·입원·방사선치료·항암약물치료·통원 등의 사유가 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을 말한다. 암보험은 ‘종합형’보다는 ‘진단형’이 더 유용하다.

‘진단형’은 암으로 진단되면 일시금을 받으므로 치료 방법과 자금의 활용도가 자유로운 반면 ‘종합형’은 미리 정해진 사유가 발생할 때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치료 방법이 제한되고 자금의 활용도가 부자연 스럽다.

■보험료 ‘환급형’과 ‘소멸형’

암보험 상품은 보험기간 만료시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에 따라 ‘환급형’과 ‘소멸형’으로 나눈다.

‘환급형’은 보험료가 다소 비싼 반면에 보험만기시 납입보험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 ‘소멸형’은 보험료가 싼 반면에 보험만기시 납입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없다.

‘진단형’과 ‘종합형’ 모두에 보험료 ‘환급형’과 ‘소멸형’ 상품이 있다.

■‘개인형’과 ‘가족형’

암보험 상품은 한 가족이라도 따로 따로 가입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15세 미만에 대해서는 암보험을 받아주는 보험사가 드물다.

대신에 부모가 암보험을 가입하면서 자녀 특별약관을 첨부할 수 있는 보험사가 있다. 개인별로 가입하는 암보험을 ‘개인형’이라고 부른다면 부모의 암보험에 자녀 특별약관을 첨부할 수 있는 암보험을 ‘가족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인슈넷 제공>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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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1:03: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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