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보험세상 > 보험과 생활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49)]생명보험료 절약하는 방법(中)

■‘갱신특약’이 있는 생명보험 상품을 피해서 가입하라

매월 단위로 보험료를 내는 보험상품은 대개 보험기간 동안 보험료가 처음 그대로 유지된다.

즉 1회분 보험료와 최종회분 보험료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일부 생명보험사의 암보험이나 건강보험 상품은 가입 후 일정한 기간이 경과하면 보험사가 새로 정한 ‘갱신특약’ 보험료를 내야만 유효한데, 이런 상품은 가급적 피해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생명보험은 대개 연령이 오를수록 비싸지기 때문에 ‘갱신특약’ 보험료도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얼핏 보기에 저렴한 것 같은 보험상품이라도 ‘갱신특약’을 포함하고 있다면 오히려 비싼 상품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건강보험의 입통원의료비 특약은 보험기간이 10년 이하인 단기상품을 제외하고는 ‘갱신특약’을 첨부해야만 되는데, 이것은 손해보험사의 의료비 보상 방식이 생명보험사의 정액보상과 달리 실손보상이기 때문이다.

즉 손해보험사의 ‘갱신특약’은 생명보험사처럼 굳이 피해서 가입할 것이 아니다.

■‘비교견적’으로 보험료가 싼 보험사를 찾아라

소중한 돈을 보험사 직원의 봉급이나 설계사의 수당을 더 주는데 쓰고 싶지 않다면 ‘비교견적’으로 보험료가 싼 보험사를 찾아야한다.

보험사별로 보험료가 차이 나는 가장 큰 원인은 사업비 때문이다. 보험사 직원의 급여·광고비·설계사 수당·회사 운영비 등이 보험료의 차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위험률이나 이자율은 보험사별로 큰 차이가 없으며 모든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불안할 이유도 없다.

보험을 가입하기 전에는 ‘비교견적’을 받아보는 수고로움속에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맞춤설계’로 중복보장이나 과잉보장을 피하라

많은 보험사와 동시에 계약하고 영업하는 인터넷 독립대리점과 상담해 보험을 가입한다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인터넷 독립대리점은 실시간으로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 ‘맞춤설계’를 할 수 있으므로 고객이 가입 중인 다른 보험과 중복보장이나 과잉보장 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상령일’을 넘겨서 괜한 보험료를 더 내지 말라

‘상령일’이란 생명보험(장기손해보험 포함)을 가입하는 사람의 보험연령이 변경돼 보험료가 올라가는 날을 말한다. 따라서 ‘상령일’은 누구에게나 매년 돌아온다.

보험료는 나이가 한 살이라도 많으면 올라가므로 어차피 가입할 보험이라면 그 해의 ‘상령일’을 넘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예시] 35세의 남자가 암진단금 4000만원 보장, 80세 만기, 20년납의 환급형 암보험을 가입할 경우 ‘상령일’을 넘겼을 때 20년간 총 납입보험료를 91만2000원 더 내게 됨. <계속>

<자료 : 인슈넷>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10-26 09:43:14 입력.




외국사 고배당 두고 갑론을박 “국부...
하루 사이 기온 ‘뚝’… 손보업계 “...
생·손보협회, 2018 보험범죄방지 유...
삼성家 조직개편 키워드 ‘소비자...
배타적사용권 상품 출시 지난해 ...
[한국보험신문 선정 2018년 보험...
정치권 인사 보험연수원장 ‘정피...
“내겐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