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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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48)]어린이보험 잘 가입하기

요즘 들어 재테크열풍이 사회 곳곳에서 불고 있다. 그러나 재테크의 중심이 주식이나 펀드투자 같은 공격적 자산에 머물러있다.

한편으로는 많은 재산을 가졌다해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나 재난을 만났을 때 한 순간의 재로 변할 수 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어릴 때 방어적 자산인 보험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지도하는 것은 좋은 재테크의 출발일 것이다.

보험상품이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어린이보험 가입을 통해 일찍부터 보험교육을 시키는 것도 좋은 투자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지금부터 잘못 알고 있는 어린이보험에 대해 알아보자.

■어린이보험은 어린이만 가입할 수 있다

아니다. 어린이보험은 태아도 가입이 가능하고, 15~18세의 청소년도 가입할 수 있다. 어린이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의 한계는 보험사별로 다르지만 18세 이하의 청소년까지는 대부분 가입이 가능하다.

■현재 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는 가입할 수 없다

아니다. 현재 약을 복용하거나 치료 중이더라도 병이 나은 후 대개 3개월(폐렴은 6개월)이 자나면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암·소아당뇨·선천적질병 및 기형의 경우에는 대개의 보험사가 가입을 제한한다.

■보험사간의 보험료는 별 차이가 없다

아니다. 비슷한 보장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는 20~30%까지 날 수 있다. 게다가 만기시 돌려받는 환급금까지 고려한다면 보험료 차이는 2배를 넘을 수 있다. 이처럼 보험료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는 이유는 보험사별 사업비가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아이를 폭행하거나 혹은 왕따를 당했을 때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니다. 폭행·절도 등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는 보상받을 수 없다. 어린이가 우연한 사고를 내어 남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힌 경우에만 보상받을 수 있다. 또 왕따를 당한 결과로 인한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경우에만 보상받을수 있다.

■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하면 낸 보험료를 전액 받을 수 있다

생명보험사는 납입한 보험료의 33%, 50%, 70%, 100% 등 다양한 환급률을 적용한다. 손해보험사는 순보험료(위험보험료) 대비 적립보험료의 비율에 따라 환급률을 다르게 적용한다. 환급률의 차이는 결국 보험료의 차이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자료:인슈넷>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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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9:56: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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