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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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47)]경력활용과 법준수를 통한 보험료 절감

보험가입 경력에 따른 보험료 차이는 처음 가입자의 경우 3년간 지속된다. 그러나 보험가입 경력이란 꼭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보험가입을 경력으로 인정해 보험료가 할인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기간은 당연히 보험가입 경력에 포함된다.

이외에도 아래에 해당하는 기간은 보험가입 경력으로 인정된다.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한 기간(병무청 병적증명서로 입증)

▲관공서에서 운전직으로 근무한 기간(관공서 근무경력증명서로 입증)

▲법인체에서 운전직으로 근무한 기간(법인체 근무경력증명서로 입증)

▲택시나 버스의 운전기사로 근무한 기간(운수업체 근무경력증명서로 입증)

▲오토바이를 책임보험이나 종합보험에 가입한 기간(보험사 보험료영수증으로 입증)

▲외국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기간(외국의 보험가입증명서나 보험증권으로 입증)

참고로 보험가입 경력을 만들어 장래의 보험료를 절약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경우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군대·관공서·법인체 등에서 운전하는 사람은 꼭 보직을 운전직으로 변경할 것.

▲가족이 함께 쓸 차를 처음 구입한다면 가족 중에서 보험가입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의 명의로 차를 등록할 것.

▲외국에 장기간 나갈 때는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를 영문으로 발급받을것.

외국에서도 국내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을 인정해 주므로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

외국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했다면 귀국할 때 운전자명이 기재된 보험가입 증명서를 영문으로 발급받아야 한다.

또한 교통법규를 잘 지키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

보험사는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운전자에게 0.7% 내외의 보험료를 할인하고 교통법규를 위반한 경력이 있는 운전자에게 최고 10%까지 보험료를 할증한다. 할인율이 할증률보다 낮은 이유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운전자가 현저히 적기 때문이다.

교통법규 위반 경력에 대한 할인ㆍ할증은 개인이 자동차보험 가입자일 때만 적용된다.

즉 법인 차량의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위반해도 법인의 자동차보험료는 할증되지 않는다.

또 자녀 운전자가 부모의 차를 운전하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해도 부모의 자동차보험료는 할증되지 않는다.

그러나 운전자가 본인의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는 보험료가 할증된다.

<자료:인슈넷>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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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14:21: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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