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7호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한국보험신문 선정...
보험세상 > 보험과 생활
[알아두면 돈되는 보험이야기 (45)]암보험 가입요령

우리나라 사람 4명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2005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 2004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133.5명이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암 질환 다음으로는 뇌혈관질환(70.3명), 심장질환(36.9명), 자살(25.2명), 당뇨병(24.3명), 간질환(19.1명), 만성하기도 질환(17.3명) 등의 순이었다.

여전히 암의 공포를 느낄만 하다. 과연 암은 치명적인 질병일가? 현재까지는 그렇다.

그러나 암은 현대과학의 발달로 조기발견과 치료여건만 맞으면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변하고 있다.

암을 대비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필수품이 있다. 바로 암보험이다. 암보험을 가입하는 요령을 알아 보자.

진단금이란 병원에서 암으로 진단됐을 때 일시에 지급하는 확정 보험금을 말한다.

어떤 보험상품은 암진단금이 낮은 대신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 보장항목이 다양하다고 자랑하지만 현실은 그렇지않다.

암진단금이 낮은 대신 보장항목이 많은 상품은 지급 사유가 발생할 때만 보험금을 지급받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보험금을 지급받으려다가 암치료 방법이 왜곡될 수도 있다.

보험료가 똑같다면 암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암진단금이 높은 상품은 보험금도 클 뿐더러 암치료 방식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치료비 외에 부대비용이나 생활비도 충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암보험의 만기환급금은 대부분 주계약 보험료에 대해서만 적용하고, 특약 보험료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특약을 많이 가입해야만 여러가지 보상을 받는 상품은 만기환급금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일부 상품은 주계약에다가 암진단금을 낮게 배치하고, 특약에는 다양한 급부라는 미명 아래 수술비·입원비·치료비 등을 배치하고 있다. 이런 상품을 잘못 선택하면 특약 보험료를 환급받지 못하므로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암보험은 나이가 젊을수록, 여자일수록 보험료가 싸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른 나이에 80세 만기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대비 투자가치가 가장 클 수 있다.

<참고:인슈넷>

관리자 insnews@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09-14 10:14:01 입력.




외국사 고배당 두고 갑론을박 “국부...
하루 사이 기온 ‘뚝’… 손보업계 “...
생·손보협회, 2018 보험범죄방지 유...
삼성家 조직개편 키워드 ‘소비자...
배타적사용권 상품 출시 지난해 ...
[한국보험신문 선정 2018년 보험...
정치권 인사 보험연수원장 ‘정피...
“내겐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한국, 미국 보험지수비 추이
 
상호명 : 한국보험신문(주) ㅣ 소재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851 ㅣ 등록일자 : 2002.5.29 ㅣ 발행인 : 서경란 ㅣ 편집인 : 이정용
Copyright by Korea Insurance News All rights Reserved. ㅣ ☎02)725-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