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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비교해 본 2002 vs 2020-GA]GA, 18년 동안 100배 성장… 보험판매시장 ‘공룡’으로
광고는 시대를 반영한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 소비자에게 호소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 광고도 마찬가지다. 보험 광고를 보면 당대 보험환경, 히트상품, 인기스타 등을 알 수 있다. 한국보험신문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창간 해인 2002년과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2020년 보험광고를 통해 국내 보험산업의 발전사를 되짚어봤다.

2002년 대리점 광고는 ‘한국자동차보험판매’가 유일
2020년에는 보험광고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급부상


[한국보험신문=류상만 기자]올해도 보험사들의 법인보험대리점(GA) 확보 경쟁이 뜨겁다. 국내시장이 포화된데다 코로나19까지 겹쳐 영업환경은 더욱 악화됐다. 전속 설계사에 의한 판매조직만으로는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기 어렵다. 외부 영업조직의 힘이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보험사마다 GA채널 비중을 늘리고 있다. GA는 국내 보험판매시장에서 최대 대면채널로 부상했다. 지난 5월말 기준 GA 소속 설계사는 23만7000여명으로 보험사 전속 설계사 18만7000여명에 비해 5만여명 많다. 한국보험신문이 창간된 지난 2002년에는 GA 소속 설계사가 2000여명에 불과했다. 판매하는 상품도 자동차보험 위주였다. 18년 동안 100배나 성장한 것이다.

한국보험신문 창간 해인 2002년 한국보험신문에 게재된 GA나 대리점 광고는 ‘한국자동차보험판매’가 유일하다. 그때는 GA가 이처럼 빨리 성장해 국내 보험판매시장의 ‘공룡’이 되리라고는 보험업계 전문가는 물론이고 GA 자신도 몰랐다. 18년이 지난 현재 GA는 소속 설계사도 보험사 전속 설계사보다 많지만 영향력 또한 막강하다. 또 2020년 한국보험신문에 GA 광고가 자주 등장할 만큼 보험광고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광고 내용도 회사 이미지 홍보, 오더메이드 상품 광고, 설계사 채용 등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좌)2002년 8월 22일자(7호)에 실린 한국자동차보험판매 광고
(우)2020년 5월 25일자(847호)에 실린 iFA 광고


류상만 ysm5279@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7-06 02:49:11 입력. 최종수정 2020-07-06 03: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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