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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스포츠]보험사 프로스포츠단 2019~2020 시즌 ‘팡파르’

DB 프로미, 국대센터 김종규 영입으로 우승 기대감 높여
흥국 핑크스파이더스, 전력변동 없이 ‘통합V’ 2연패 도전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동계 실내 스포츠의 양대 산맥인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시즌이 시작됐다.

‘2019~2020 현대모비스 KBL’ 남자 프로농구가 지난 5일 개막돼 가장 먼저 시즌을 열었고, 12일에는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정규시즌이 막을 올렸다. 이어 오는 19일에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와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가 시즌에 돌입한다.

‘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전통적으로 보험업계와 관련이 깊다. 삼성생명과 DB손해보험이 각각 여자 프로농구단과 남자 프로농구단을 보유하고 있고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은 남자 프로배구단, 흥국생명은 여자 프로배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남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는 이번 시즌 국가대표 센터 김종규를 프로농구 역대 FA 최고액인 12억7900만원에 영입하는 등 전력을 강화해 우승에 도전한다. 삼성생명의 여자 프로농구단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비시즌 기간 김한별과 박하나의 부상으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정규시즌에는 무리없이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에는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가 출전한다. KB손해보험 스타즈는 한때 특급 거포였던 김학민을 영입해 전력을 다졌고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우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에이스 박철우의 체력 저하와 폐렴 수술로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한 윙스파이커 송희채의 공백 극복이 과제이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라이트 공격수 루시아 프레스코가 가세한 여자 프로배구단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통합 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13 23:19: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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