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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스포츠-농구]원주 DB 프로미

3金(김종규 김태술 김민구) 활약으로 V 도전
역대 FA 최고 몸값에 김종규 영입 높이 보강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남자 농구 원주 DB 프로미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지난 6일 전주 KCC 이지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86대 82로 승리하며 산뜻하게 시즌을 출발했다.

이번 시즌 원주 DB 프로미의 최대 화두는 김종규다. DB는 지난 5월 국가대표 센터 김종규를 프로농구 역대 FA 최고액인 12억7900만원에 영입했다. 김종규는 창원 LG를 떠나 DB에 새롭게 둥지를 텄다. 김종규의 몸값 12억7900만원은 샐러리캡(선수연봉총액상한·25억원)의 절반을 넘는다.

2017~2018 시즌 DB를 정규리그 1위로 올렸던 이상범 감독은 김종규(207㎝)의 영입을 통해 높이를 보강했다. DB는 김종규를 비롯한 ‘3김’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3김은 최대 FA 몸값의 김종규를 비롯해 김태술, 김민구 등 이적생 3총사를 말한다. 여기에 시즌 도중 군복무를 마치고 합류할 두경민도 정규리그 후반부에 가세해 키메이커가 될 여지가 있다.

우승을 목표로 시즌 개막을 맞은 원주 DB 프로미에도 장애물이 존재한다. 외국인 용병 일라이저 토마스가 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김종규도 햄스트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원주 DB 프로미는 지난 9일 안양 KGC를 꺾고 2연승을 거두는 등 초반 쾌속 질주를 하면서 우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13 23:1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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