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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스포츠-농구]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이번시즌엔 꼭 V6 달성”… 주전선수 부상 방지가 관건
김한별·박하나 등 연이은 부상에 시즌 초반 험로 예상


[한국보험신문=이방원 기자]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에서 ‘V6’ 달성에 도전한다. 삼성생명은 정규시즌 5차례 우승을 맛본 강팀으로, 통산 6번째 우승을 목표로 이번 시즌을 맞았다.

삼성생명은 임근배 감독의 ‘생각하는 농구’를 바탕으로 박하나, 배혜윤, 김한별, 윤예빈, 김보미 등의 주전급 선수를 비롯해 강계리, 양인영, 이주연 등 젊은 선수들이 단단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김한별은 열정적인 경기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베테랑 김보미는 팀의 맏언니로 위기 순간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끄는 저력이 있는 선수다.

블루밍스의 경기력을 악화시키는 요소로는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이 지목된다. 주전급인 김한별과 박하나는 인도에서 열리는 2019 FIBA 아시안컵을 위해 국가대표에 차출됐다가 부상으로 중도 하차했다. 정규시즌 투입은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지만 정상 컨디션을 장담하기 어렵다. 이주연, 양인영, 윤예빈, 이민지 역시 부상 때문에 지난 8월 속초에서 열린 박신자컵에서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으나 최근 모두 복귀했다.

삼성생명은 오는 21일 홈구장인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2위팀 아산 우리은행 위비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른다.

이방원 one0516@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13 23:04: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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