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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스포츠-배구]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 전통의 명가로 목표는 ‘통합 V 2연패’
지난 시즌 MVP 이재영·새 용병 프레스코 기대


[한국보험신문=박상섭 기자]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한국 여자배구 전통의 명가이다. 지난 2018~2019 시즌에 이어 2019~2020시즌 역시 목표는 통합우승이다.

흥국생명 여자배구단은 1971년 동일방직을 인수한 태광산업 여자배구단으로 창단돼 1991년 흥국생명 여자배구단으로 재창단됐다. 흥국생명 여자배구단은 프로출범 이후에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왔다. 2005~2006 시즌과 2006~2007 시즌에는 2년 연속 정규리그와 통합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2007~2008 시즌에는 정규리그 우승을 거뒀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GS칼텍스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어 2008~2009 시즌에는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한동안 잠잠했다가 2016~2017 시즌 정규리그에서 9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7~2018 시즌에는 30경기 중 8승을 따는 데 그치며 여자부 6개 구단 중 최하위로 떨어지기고 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 마침내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박미희 감독은 프로스포츠 사상 여성 사령탑 최초 통합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흥국생명에는 지난 3일 새 외국인 선수 루시아 프레스코(29)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프레스코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의 라이트 공격수이다. 프레스코는 지난 시즌 MVP 이재영, 김미연 등과 흥국생명의 공격 라인업을 이뤘다. 여기에 리베로 김해란까지 합류해 올 시즌 2년 연속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박상섭 bbakddol@insnews.co.kr

[저작권자 (c)한국보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13 23:02: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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