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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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리사]美서도 보험계리사는 고연봉에 각광받는 직군

2013·2015년 ‘최고 직업’ 선정 후 꾸준히 상위권
취업률 최상위… 외국계 보험사는 해외자격자를 선호


[한국보험신문=최은수 기자]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보험계리사의 평균 연수입은 6200만원으로 고연봉 직군에 속한다. 보험사에 소속된 보험계리사의 경우 일반 직원에 비해 연봉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계리사는 이처럼 국내에서도 ‘귀하신 몸’이지만 미국에서는 더욱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 실제로 ‘최고의 직업’ 상위권에 보험계리사가 빠지지 않고 있다. 미국 커리어캐스트는 지난 2013년 최고의 직업으로 보험계리사를 선정했다. 미국 주요 200개 직업을 대상으로 미국 노동청 통계 등 다양한 자료를 이용해 수입이나 업무환경, 스트레스, 미래전망 등을 평가한 결과 최고라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2014년에는 수학자에게 최고 직종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오바마 케어 도입 등 미국 시장 환경 변경으로 이듬해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보험계리학은 미국 대학생들에게도 인기 전공에 속한다. 보험계리학 전공자는 사실상 100%에 가까운 취업률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연봉도 수위권이다. 2015년 보험계리사의 평균 연봉은 9만4209달러(미화)에 달했다.

한편 외국 보험계리사 자격증과 국내 보험계리사 자격증은 별개의 자격증으로, 시험 과목이나 기준 등에 차이가 있다.

하지만 국내 보험사에서 보험계리사를 채용할 때 어느 나라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규정은 따로 없고, 대부분 해외에서 자격을 취득했다 해도 인정하는 편이다.

다만 외국계 보험사는 외국에서 취득한 보험계리사 자격증, 국내 보험사는 국내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수 cuscause@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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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23:39: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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