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21호
  




은 보험업계 최고의 정론지를 지향합니다.
그동안 보험업계와 언론계 그리고 학계에서 전문지식과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6월 창간호 발행을 시작으로 한국보험신문은 빠르고 정확한 정보로 여러분 곁
을 찾아갑니다.

현재 우리나라 보험산업은 개방화, 자유화, 디지털화로 인한 무한경쟁체제에 돌입해 있습니다.
또 빛의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종래의 경영과 판매방식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도자각하고 있습니다.

은 이러한 당면과제를 해결해가기 위해 금융당국과 한국보험학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
는 정책과 업계 현안, 심도있는 분석기사, 현장중심의 기사, 각 나라의 보험정책과 선진국 보험시장의
구조변화와 보험사 경영사례 등을 집중 취재함으로써, 보험업계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또 해외통신원들과 더불어 현안의 문제점을 진단, 분석하고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정보와
지식을 보다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외시될 수 있는 사회보험 영역도 충실히 다뤄 보험산업 전반을 포용하는 전문언론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은 보험금융 영역을 취재하는 언론매체 중 가장 많은 수의 기자와 On-Off
라인의 차별화된 정보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보험업계에 종사하는 보험관계자들은 물론이고 보험업계
의 의사결정그룹이 가장 먼저 찾는 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은 이와 같은 사명아래 그 발행 횟수가 더해 갈수록 독자 여러분으로부터 더욱 사랑받
는 정론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2002년 6월        

  (주)         

발행인    이    정    용        

 


 



ㆍ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2가 89 피어선B/D 7F
ㆍ전화번호 : 대표전화 (02) 725-2552
ㆍFAX : (02) 725-2574
ㆍ구독 및 배달안내 : (02) 725-9071
ㆍ부산지사 : 부산시 동구 범일동 830-295 삼환B/D 4F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