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22호
  


퇴직 후 잔여수당 지급하는 보험사는 삼성생명뿐?    (328호 2009.06.04 18:41)  
최근 전직설계사 134명이 미래에셋생명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하면서 퇴직 후 수당환수 및 잔여수당 지급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양생명 상장 소식에 동양그룹 오너 일가 방긋?    (328호 2009.06.04 18:27)  
동양생명이 상장을 추진하면서 동양생명 주식을 보유한 동양그룹 오너 일가에 화색이 돌고 있다는 소문이다.

판매전문회사 추진한 금융위 사무관 ‘유학길’    (327호 2009.05.26 14:51)  
판매전문회사 도입을 주장했던 금융위원회의 한 사무관이 도피성 유학길에 오를 예정이다. 내달 중 출국 예정인 이 사무관은 금융감독원에 금융판매전문회사 도입을 거론해 보험사의 항의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조직 때문에 떠난 사람들과 좌불안석인 사람들    (318호 2009.03.18 16:40)  
영업조직으로 인해 최고위직에 올랐다가 떠난 사람 그리고 좌불안석인 임원들이 많아 새봄 인사철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아비바생명 임원진이 3월중에 바뀐다

보험업계 지브랄타 재 돌풍    (318호 2009.03.18 16:14)  
보험업계에 지브랄타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부 보험사들이 재무설계의 시초격인 지브랄타를 다시 스터디하고 있다고.

에르고 다음 다이렉트의 지분에 이면계약설    (318호 2009.03.18 16:10)  
최근 에르고 다음 판매가 주춤하면서 이면계약설이 떠오르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계약내용은 LIG화재가 에르고에 지분을 팔 때 1년간...

D사 영업매니저 “외제차 줄테니 보험영업하세요”    (316호 2009.02.24 16:00)  
보험업계 헤드헌터에 따르면 D생명사 남성채널사업부 C 슈퍼브랜치 한 매니저는 30살의 신인 설계사(FP)를 상대로 외제차를 주며 리크루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험소비자연맹 제2대 회장추대 불발    (313호 2009.02.02 08:16)  
업계에 따르면 보험소비자연맹은 제1대 유비룡회장이 임기를 끝내고, 제2대회장으로 신이영씨를 추대했으나 본인의 번복으로 회장 추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신이영씨는 제2대회장을 맡는다고 허락을 했다가, 생보협회 출신 원로들의 거센 반발에 의해 회장추대를 거부해 현재 공석으로 남아있다.

"학력위조? 그래도 환영합니다"    (313호 2009.02.01 18:51)  
지난해 10월 학력 위조로 떠들썩했던 I생명 영업 조직들이 대거 P생명으로 옮겼다.


1
 
 
    
  
 
이름 보험사 전체
강영구 금융감독원 본부장
강형구 변호사
고평석 경남대학교 교수
양두석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성태 연세대학교 교수
김현철 한경와우에셋 대표
김형기 동부화재 전문위원
류건식 보험연구원 박사
류근옥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류성경 동서대학교 교수
박창종 생명보험협회 부회장
박한철 생명보험협회 상무
손재권 동부화재 부사장
송철한 전 보험연수원 부원장
스튜어트 솔로몬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신수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심만섭 삼성SIS손해사정(주) 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오영수 보험연구원정책연구실장
이경룡 서강대학교 교수
이계연 한화손해보험 상무
이계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이봉주 경희대학교 교수
이원돈 대구대학교 교수
이윤선 현대해상 경영본부장
이치호 에셋마스터 회장
정의화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진호 경쟁력평가원 원장
정호열 성균관대학교 교수
정홍주 성균관대학교 교수
조해균 한양대학교 교수
주창돈 삼성금융연구소 상무